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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바퀴네개/주행기'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15.03.10 rkdhkek.. 가와다!! sigma SV-10 GRC 주행기
  2. 2015.03.03 날아올라... Hirobo Paraplane
  3. 2013.11.04 201 grc를 달리다 (2)
  4. 2012.02.10 Tb-03
  5. 2012.01.26 타이푼 서킷!
  6. 2011.04.04 권재관 도선 서킷을 달리다.. (6)
  7. 2010.08.26 아레나 그 두번째 습격.. (3)
  8. 2010.07.26 달려라 TT - 01 (4)

봄 기운이 부쩍 올라온 요즘...3월 7일 토요일...

 

훌쩍이는 코를 움켜잡고 GRC로 10분만에 도착을 함

 

매번 이 10분을 7분대로 줄여 보자고 갖은 권모술수를 쓰지만 신호등은 물론이요 앞차의 무자비한 정속주행등

 

내차를 잡는다~

 

 

 

그날은 사진을 찍지 못했다. 이유인 즉슨 신나서~~ 아주 신나서~~

 

GRC의 야외 트랙은 구경만 했지 굴려 본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리듬감 있는 코스가 제법 집중을 요하게 한다!

 

이날은 TC4를 쇽오일을 300방 스프링은 타미야 화이트를 장착후 주행하였는데 TC4중에 가장 차답게 잘가는

 

움직임을 보여 줬는데.. 프론트 스테빌라이져가 아직 국내에 재고가 없어서 20% 아쉬운 주행!!

 

대망의  SV-10을 꺼내서 몇가지 기자재 올리고 넉넉한 기어비와 넉넉한 세팅으로 콧구멍을 벌렁이며

 

첫 팩 주행!

 

역시나 원웨이라서 그런지 야들 야들한 주행을 보여 준다.

 

그리고 이차는 절대 견적이 나서는 안된다! 부품이 없다.. 국내에 없고 일본에서도 구하기 쉽지 않으리니

 

와인잔 마냥 조심히 굴림..

 

타미야 변속기 조합의 심한 코킹만 아니라면 만족~ 빠르지도 그렇다고 느리지도 않고 모터의 힘이 약간은 남아서

 

그리고 원벨트의 조용함과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우아한 주행을 보임...

 

위의 사진의 바디는.. 많이 박지 않았음에도 페이팅이 떨어지는 후짐을 보임.. 아 싼티나~~

 

 

 

다음 과제는 21.5 논 부스터 버젼으로 기자재 교환후에 전후 스테빌을 만들어서 라도 올리고

 

기어비 조정을 한후에 빡시디 빡센 스톡의 전쟁터에 차를 담궈 보리다~~

 

 

볼란테 타이어는 야외 트랙에서 훌륭한 특징이 있는데 그립도 괜찮으면서 기특하게 마모가 정말 적었다.

 

타이어값을 무시하며 살고자 했지만 그래도 이 시국에 안밖으로 새는 내 지갑을 타이어가 그래도

 

막아 주는구나 싶었다!

 

내 너를 배가 터질때까지 굴려 주마~~

 

암튼 야외 서킷은 재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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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 Hirobo Paraplane

작은바퀴네개/주행기 2015.03.03 14:19 Posted by 재간둥이 ^^
아우 재미져라!

퍼니하게 쉽게 간단히 즐기는 비행기

파라플랜..

차에들어가는 기자재가 고대로

들어가있고 이륙 과 착륙이 편한 파라플랜

이 기체의 가장 큰 매력은 느리다..

바람을 잘 이기지도 하늘높이 쉽게

오르지도 못하는 이 비행기가

우리의 인생사? ㅋㅋ(오글오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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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grc를 달리다

작은바퀴네개/주행기 2013.11.04 16:09 Posted by 재간둥이 ^^




쉽지않은 2륜에 성질급한 손가락에

모르는 지식에 힘드네요

차분함과 다음을 예측하는 눈썰미가 필요하단걸 느낍니다.

파워트레인의 업글로 시원한맛은 일품이나

역시나 연습이 필요하단걸....

올해는 못굴릴꺼 같고 내년봄도 쉽지 않을꺼같고

꾸준히 굴리는 드라이버들이 부럽군요

개그맨인 이상 웃음끼어린 주행을하고 싶습니다.

같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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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03

작은바퀴네개/주행기 2012.02.10 12:12 Posted by 재간둥이 ^^


예전에 Tb-evo3를 무지하게 재미있게 주행했던 추억이있습니다

추억의 에이택 서킷에서...

그로부터 대략 10년 가까이 지난 지금 그 샤프트 차량의 추억에 헤어나오지 못하고 다시 비슷한 차량을 꺼내 들고 서킷을 다녀왔습니다.

주행이 편한 벨트 차량보다 조금더 기계적인 모습의 샤프트 차량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지요.

두번에 걸친 주행이였습니다. 이제 언제 다시 할지 모르겠는 아쉬움에 억지로 글을 남겨봅니다.

주행성능은 베스터브 수지 샤시로인해서인지
롤이 커서 주행하기는 편하였으나 펀치가 강하게 먹을때에는 한번 휘청하는 샤프트 특유의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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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푼 서킷!

작은바퀴네개/주행기 2012.01.26 00:09 Posted by 재간둥이 ^^


http://cafe.daum.net/typhooncircuit 에서 사진 절도!

얼마만인가요? 정말 오랜만에 서킷을 가서 차를 굴렸습니다.


오전에 결혼식 오후에 돌잔치! 그리고 서킷을 찾아 갔는데

아직 차는 조립도 않되어 있고 그러나 열정이 살아나

꾸역 꾸역 사람들 귀찮게 하며 완성 했습니다.

입에 침이 한가득 고여 가며 개걸 스럽게 대여섯팩을

굴리고 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주행다운 주행이였고 내차는 비록 느릴지라도

 소중히 차를 다루며 '저 안에 사람있다!' 생각하며

주행을 했네요.

나와 같이 고생해준 재호형 고맙고 또 고맙고.. 앞으로도 고맙겠습니다.


서킷 주인 부부의 친절에 몸둘바를 몰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서킷 주행 동영상입니다!

아주 못하진 않죠?


제가 블로그에 올리기 전까지 ㅋㅋ 핸드폰으로 10번은 넘게 보고 또 보고..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또 가서 굴릴 생각에 몸서리쳐 집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동 |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설문동 493-3 #은마길63번길 68#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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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관 도선 서킷을 달리다..

작은바퀴네개/주행기 2011.04.04 20:21 Posted by 재간둥이 ^^


서울 한복판에 있는 도선 서킷.. 너무 즐겁다!

서킷 운영자 분도 친근하고 섬세하고 젠틀하고!!

그리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가족같은 복실이(굉장히큼)가 반겨주고 라이카 강아지들이

무럭무럭자라고 있고!

우리 같이 가자구요~


뿌옇게 돌아 다니는 친구가 바로 복실이 친구!!

사진과 동영상 자료는 도선서킷 (http://cafe.daum.net/RCWDC?t__nil_cafemy=item)

에서 무단으로 도용했습니다!! 정말 무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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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 그 두번째 습격..

작은바퀴네개/주행기 2010.08.26 01:28 Posted by 재간둥이 ^^
기다림 설레임 끝에 달렸다..

8월 1일에 만사를 제쳐 두고 서킷으로 향했다..

아침에 꼭 자야만 하는시간인 오전 9시에 눈을 뜨고 부랴 부랴 옷을 입고 짐을 챙겨 나가는 모습에

경아는 무엇인가 던질 것을 찾는 듯한 모습이기에.. 난 더욱 발걸음을 빨리 하였다.


티티씨. 준비끝!


우리 티티씨를 발전 시키기에 무엇이 가장 훌륭하고 효과적인가? 라는 고민을 하였다!

그렇다 기록계측! 이제 까지 알씨 하면서 단 한번도 관심없었던 폰더!!!

그 폰더를 장착하였다.  이제 내차가 트랙을 달리면 "띠깡! 띠깡!" 하는 소리가 나를 달리게한다

각 서킷마다 이 폰더를 사용하려면 일정금액을 내고 사용을 해야 하는것인지 뒤늦게 알았다 ㅠㅠ

무턱대고 아레나 서킷 실장님께.. 폰더 쓰게 해주세요! 라고 말했더니.. 위아래로 나를 보시고

나의 당당함에 놀랐는지 허락해 주셨다. 


이제는 그립제도 꼬박 꼬박 바르고 주행을 한다.

그립제란것을 안쓰고 주행을 한것이 다반사였는데 그립제를 한두번 사용하면서 그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초반의 차량과 후반의 차량의 느낌이 많이 차이가 나는데 나 같은 사람도 느낄정도면

다 느낀다고 보는게 맞을것이다. 그 초반과 후반의 느낌의 차이를 잡는것이

그립제의 일이라고 생각이 든다. 초반에 그립이 없을때 그립을 하게 해주고 쭈욱 달리면서

타이어에 열을 받아서 다시 그립을 이어지게 하는 그립제!!

그리고 사진 찍을때도 차가 이쁘게 나오고 좋다!

서킷을 갈때는 숙제를 안고 가는것이 좋은것 같다.. 예를 들어

오늘은 모터 테스트~ 바디 테스트~ 타이어 테스트~

난 앞으로 타미야 대회를 나갈것이기에 일단은 타이어 테스트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

TKC 타이어와 A 타입 타이어!

먼저 TKC 타이어를 장착하고 주행을 해보았다.


약간의 언더 끼가 있고 주행도 들쭉 날쭉한거 같다 물론 내가 잘 못해서 그럴수도 있다

저 기록을 보면 어디 내놓기 참으로 챙피하나..

어떠랴.. 첫술에 배부르냐? 차근차근히...

그리고 자기을 인정하면 훨씬 성장이 빠른 법이다....

무슨 주행기 하나에 이렇게 많은 의미를 가져다 부치는가!


이래 저래 17초대와 18초대를 오가며 주행을 했다..


자 기대 하시라! A-타입!!

물론 조금더 오랜 주행으로 성적이 좋아 진것도 있지만

보란듯이 랩 타임이 향상 되었다.

이제까지 눈으로만 봐왔던 느낌으로만 알았던 주행을

실제 숫자로 접하니 실로 놀라운 자료가 아닐수 없다.

A 타입이 0.5초에서 1초 가량 빨랐다.

이 귀한 자료를 공개 할까 말까? 나만 알고 있을까? 하는 고민을 얼마나 오래했는지 모른다

결국은 공개합니다.. 요즘들어 착하게 산것도 없는거 같기도 하고.. 흐흐흐~~


이 후로도 계속 16초대가 나왔으며 역시나 A타입은 생명이 질겨서

오랜 사용에도 꾸준히 티티씨의 발이 되어 주었다~

모터는 ING 540 모터이고 대회때 사용하는 타미야 블랙 튠드 사용시에는 많이 느려 질것이다.

다음에는 무엇을 숙제로 가져갈지가 머리에 그려진다~ 그때도 이렇게 데이타가 나오면

나눌것이다~

주행후에 스케쥴이 있어서 많은시간 주행은 못했다.  스케쥴인 즉슨


1:100

난 예비 아빠 편에 나가서 고전 분투!!

내가 최후의 1인이 되면 뭐하지? 이천만원 정도 타면 뭐하지?

뭐할까? FF-03 나왔던데.. 그거 살까? 이거 돈 타면 경아가 알겠지? 등등등...

온갖 잡념으로 퀴즈에 임하여 5단계 까지 가고 난 손톱에 낀 때를 빼며

멀건히 있었다..

담에 돈을 타게되면 내 한턱쏘리.. 댓글 단 분들에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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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TT - 01

작은바퀴네개/주행기 2010.07.26 01:19 Posted by 재간둥이 ^^
100725 RC ARENA 주행기


먼저 만든 티티씨를 어찌 할수가 없었다,
어떻게 갈까? 과연 내가 원하던 그림대로 차가 갈까? 이런 저런 고민들...
 하다 못해 새 연필이라도 사면 빨리 써보고 싶어 낚서를 끄적 거리기 다반사인데
하루를 꼬박 걸려 만들은 이 티티씨를 그냥 두고 보자니 마음이 정말 닥달났다.,

25일 아침 바람을 가르며 아레나로 직행.. 타미야 대회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니
레이아웃도 알아둘겸 이곳으로 향했다.


피트를 차리고 차를 꺼내 놓고.. 타이어를 장착!
타미야 대회 준비니 만큼 TKC 타이어와 타미야 A타입 이 두종류의 타이어를 사용할수 있다.
 오늘 준비한 타이러는 TKC 타이어! A 타입도 있지만 비싼 A타입을 연습에 그리 막쓰고
싶지 않다.

난 가끔 인터넷으로 알씨 용품을 주문할때가 있는데 물끄러미 화면을 보고 손가락을
까딱 까딱 거리면 어느새 장바구니에 생각지도 못했던 물건이 들어가있다.
'나 한테 필요한거야?' 라고 나에게 묻고 묻는다.
나는 대답한다.
'야! 딱 이거까지만사자! 근데 너 배송비 어떻할꺼야? 오만원 채워야지!'
'아 이 절약정신.. 대단하다'
그래서 난 집에 A타입이 꽤다...
근데 난 왜 아꼈을까? 왜.. 왜....


수많은 패닝샷중에...
내 차가 찍힌것은 이것 뿐이다..
도대체 무엇인가 난 왜 담배를 끊고도 수전증에 휘둘리는것일까?


이 사진은 패닝샷이 아니라 세워 놓고 찍었다. 근데도 이게 뭐람..

주행느낌을 말하자면 예전 구형 티티씨의 느낌이 나오지 않고 뒤에가 계속 흔들렸다
앞은 잘 잡고 가는것 같았고 뒤는 계속 흔들렸고 .. 왜지?
예전에 앞디프에는 구리스를 잘 발라 주었고 뒷디프에는 안발라줬다는것!
냉큼 후륜디티에도 구리스를 발라 주었고 이내 주행은 한결 편해진 느낌..

다음 문제.. 차가 쇽이 안올라 간다.. 뭐지?
스티어링 링크가 차의 업라이트를 못올라가게 잡고 있다.. 예전 티티씨의 문제 인데
그대로 타입-E 도 물려 받았다.
대머리 유전..작은키 유전..질병 유전등 나쁜것만 머리속에 맴돌았다.
스티어링 링크를 깍아 줬지만 꼭 이부부은 볼엔드타입으로 변신이 필요한부분이다.


자 또 달려보자.. 엥 왜이리 차가 코너에서 뒹구는것인가?
바디의 차이가 크다는것은 알지만 단순히 바디만으로 이렇게 뒹구는것인가?
차의 다운스탑을 조절할수 있는 장치가 없다는것이다.
차의 지상고는 높고 바디도 높으니 뒹구는것은 당연한것이다.
예전의 티티씨는 바디가 NSX 바디! 무지 잘간다~
티티-01 타입-E R 버젼으로 구입을 하시면 다운스탑이 가능한 암세트가 들어있다
티티-01 드립버젼도 마찬가지고..
왜 알면서 준비안했냐고? 지금 알았다. 인터넷 보고.. 지금!! NOW!!



이 밖에도 작은 문제들을 발견했다.

많은 기대를 햇던것에 비해 몇가지 문제로 인해 주행이 생각 많큼 좋지 못했다 귀한 휴일인데
그냥 스트레스로 허비한것인가?.....
 
아니다! 값진 경험이다!
알았으니.. 대회때 이런 실수를 않할수 있는것 아닌가!

이 부분을 해결하고 주행할 생각에.. 기대가 크다.


진경훈 선수가 친히 내차를 손봐 주시며 여러 부분의 어드바이스를 해주셨다
차의 원리 및 쇽스프링의 강도와 이해관계. 타이어 선택의 중요성 등등 많은 말을 해주셨다
그밖에도 많은 말을 해주고 자기차를 주행했는데 대파 나서 서킷에서 볼트 줍더라...

잘하는 사람의 주행에는 포인트가 있다는것이다
그 주행 포인트를 나같은 초보들은 배워야 한다~


내 이름을 검색하니 이런것이 뜨더라..
아내 개그맨 김경아 가 떳을때도 내가 결혼을 했구나를 실감할수 있엇다
그나저나  경력 란에 다른개그맨들은  신인상이네 우수상이네 이런것이 뜨지만
난 RC 카 레이싱팀 코치가 뜬다.
뭐 잘해서 주는 코치가 아니라는건 알지만

그래도 좋다. 난 RC를 좋아 하니까...

다음주행같이 가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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