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선율아!

첫째딸/멋쟁이 2013. 11. 9. 12:19 Posted by 재간둥이 ^^




사랑하는 아들!
어느날 널보니 부쩍 커진 모습에 깜짝 놀랐단다.
숟가락 드는것도 대견하고 완벽하진 않지만 쉬 쉬 하는
것도 대견하고 티비에 엄마 아빠 이모들 맞추는거 하며 대견 그차체란다

요즘 들어 하는 생각인데 너가 조금 천천히 컸으면 좋겠어 앞으로도 귀엽고 사랑 스럽겠지만
하루하루를 꼭꼭 씹어 보내고 싶구나

건강히 잘크렴.

P.s 공부 안시킬께 밝게 자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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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민근 2015.04.11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에 울컥하네요..^^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