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율이의 속 마음

첫째딸/멋쟁이 2012. 1. 12. 19:07 Posted by 재간둥이 ^^




우리 선율이가 아팠네요.

누구나 한번즈음 새벽에 애를 들쳐 업고 가는

응급실에 다녀왔습니다.

선율이는 잘 참았으나 열이 많이 나서 보는

부모로서는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다행히 감기의 발열정도이고 해열제를 먹고 열이

내려가 이제는 원래의 모습을 찾았습니다.

선율의 엑스레이 사진이 아픈 와중에도 귀여워

찍었습니다.

한편 생각해보면 그냥 작은 갈비뼈의

흑백 사진이지만 저랑 경아에게는 귀여운

아들이네요.

자식이 안아픈게 왜 효도인지 아는 요 근래

이틀이였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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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이 2012.01.16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들 참 귀엽네요 ^^
    더이상 아프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2. 예원 2012.02.14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들 모습이 왜이렇게 엽기적으로 보이는걸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