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대회때는 비가 많이 내려서 대회가 무산

11월 27/28로 변경...

8/1 버기의 시동거는것을 간신히 배운 나는 출전을 결심...

그러나 28일에 생업이 달려서 27일만 출전이라는

정말 대회를 편하게 참가 할수 있는 여건을 갖추게 되었다.

비가 와서 사진도 제대로 된것이 없다....

아무튼 세상에서 제일 느린 엔진을 부여 잡고 (포스 스포츠 타미야의 석기 군이 한참을 쓰던 엔진)

제일 느린 속도로 대회 예선을 치루는데 어찌 그리 춥고 내 마음은 답답하던지...

누가 봐도 일부러 느리게 간다고 할수 밖에 없으리라..

그러나 나의 왼손 검지는 스로틀을 조종기 그립에 심을 정도로 박고 있었다...

암튼 다음 대회는 내가 꼭 좋은 엔진을 구비해서 그리고 연습해서!!나가리라...
 
엔진보다도 손가락이 중요해요~~ 라는 분들 계신데

내 차는 버기이면서도 네 바퀴가 땅에서 떨어 진적이 없었다.

아무튼 첫 버기 대회를 아름답게 마치고.. 정말 대회때 부러운것이 있었으니..

바로


추운 날씨를 이기게 해줬던 홍박사 씨의 불가마.,.

내가 저걸 빌려서 입이 안돌아 갔다.. 이 자리를 빌어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다음 대회.. 내가 이를 갈것입니다!

근데 솔직히 차랑 바디 너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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