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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나리 2010. 10. 20. 12:42 Posted by 재간둥이 ^^

미국 드라마...

한편 한편의 기막힌 반전과.. 시선을 잡는 영상..

나에게 최대의 가부좌 16시간이라는 기록을 세워준 드라마.. 로스트...

이 로스트가 종결하였다.


드라마를 보며 그 케릭터를 좋아하고 혼연일체가 되어 나를 안절 부절하게 만든 드라마 로스트

처음의 시작은 김기열의 권유로..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드라마라고 말을 하여..

하나티비로 경아 집에서 시즌1 - 1 을  시청하였다.... 그것이 발단인가? 그날 한치에 미동도 없이

한손엔 양파링,문어발을 잡았다 놨다를 반복하며 12편 가량 본것 이다..

그리고 집으로가서 4편정도를 더봤다.

그로 부터 4년후.. 이제 로스트가.. 인사를 하고 저만치 돌아오지 않는 섬으로 갔다..



이 시즌 6에서는  마지막 회까지 가는것이 너무 힘들다...

아 지루하네... 뭐지?  의리로 본다!! ..

그러다 맞닥트린 마지막회..

챙피하지만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고.. 저들의 세월의 고초가 느껴져서인지

정말 뜨거운 눈물이.. 흐르더라

이런 드라마를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 보는 사람에게 더없이

커다란 즐거움을 선사할것을 약속합니다..

보세요~~ 로스트..



보고 싶습니다... 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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